4월 12일 묵상기도

2005. 4. 12. 오전 9:35:18

글자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마태 18:3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하듯이 자신을 우리들에게 드러내십니다. 그분의 자녀가 된 우리는 자유롭고 즐거우며 걱정거리가 없고 겸손하며 단순하고 진실되고 충직합니다. 이 같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려면 우리 안에서 내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자애심도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합니다. 나의 생활이 과연 이 같은 원칙에서 움직여지고 있는지요?

기 도 :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자녀로서의 정신을 저에게 심어주시어 당신 자녀로서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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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은 주님의 자녀가 되기 위한 내적변화에 대한 갈증이 느껴집니다.
주여, 제가 당신의 자녀로 오늘 하루 살게 허락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4월 12일 오후 12:53

    어린이처럼 사심없이 온전하게 주님을 받아들이기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