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묵상기도

2005. 4. 3. 오전 8:46:16

글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 명을 누린다"
- 요한 6:46

묵 상 : 영원한 생명은 막연히 그리스도인의 희망사항이 아닙니다. 미래에 누리리라고 확신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그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생활한 믿음으로써 현재에도 영원한 생명에 대한 씨앗이 없는 사람은 죽은 후에도 거둘 것이 없을 것입니다. 나의 책임과 의무가 무엇일까요?

기 도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를 도우시어 매일 생활한 은총의 샘에서 생수를 마실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의 영적 생명이 제 안에서 자라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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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이 교황성하의 서거하심과 이어지는군요.
영원한 생명에로 초대받으신 교황 요한바오로 2세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느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4월 3일 오전 10:35

    주님께 그분의 평온한 안식을 주십사하고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