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묵상 기도

2005. 4. 2. 오후 11:14:45

글자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 마태 13:33

묵 상 :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새 생명의 누룩은 그리스도인의 내적 생명의 원천이 됩니다. 우리가 그 분께 속하기를 원한다면 철저하게 그분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오직 한가지만이 과제로 남게 됩니다. 믿음 안에서 나를 온전히 바치는 것입니다.

기 도 : 주여, 당신의 눈을 저에게 고정시켜 주소서. 저의 전 생애가 당신을 위한 봉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댓글 2

  • 2005년 4월 2일 오후 11:24

    믿음안에서 나를 온전히 바치기

  • 2005년 4월 3일 오전 1:35

    믿음안에서....^^ 나(안젤라)를 온전히 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