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묵상 기도

2005. 3. 26. 오후 8:54:46

글자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요한 14:2)

 

 

 

묵상 : 우리의 본 고향은 천국입니다. 거기에 아버지의 집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달콤한 장소가 있고 속삭임의 장소가 있다지만 이곳은 어디까지나 낯선 곳이고 잠정적인

         곳입니다. 잠시 들렀다 가는 곳입니다.

         나는 과연 이 점을 알고 있는지요?

 

 

기도 : 나의 구세주여, 나의 형제여.

         저에게 다가오시어 저의 발걸음을 천국으로 인도하소서.

댓글 1

  • 2005년 3월 26일 오후 8:55

    주님, 저희 모두가 잠시 지나가는 현세의 것들에 집착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