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묵상 기도

2005. 3. 19. 오전 9:35:08

글자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다."

                                                                                                            (마태 1:19)

 

 

묵상 : 성서의 이 말씀은 성 요셉이 얼마나 의로운 사람인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주님과 이웃을 위한 의무에 충실한 사람이었으며 성실한 생활 태도로 살

         아갔습니다.

         회의와 시련 중에서도 예외없이 주님의 뜻을 성실히 따랐기에 하느님 아들의 양부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정 마리아의 남편이 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습니다.

 

기도 : 성 요셉이여, 저로 하여금 당신의 표양을 따라가게 하소서.

         제게 맡겨진 의무를 충실히 실천할 수 있게 하소서. 주님의 어여삐 여기심을 당신처럼 가득 받게 하소서.

 

   

댓글 3

  • 2005년 3월 19일 오전 9:38

    오늘 동정성모마리아의 배필이신 요셉성인 축일을 맞이하여 우리도 묵묵히 겸손을 실천하며 요셉 성인을 닮은 신앙생활을 해야하겠습니다. 아멘.

  • 2005년 3월 19일 오후 1:59

    주님의 법대로!

  • 2005년 3월 20일 오전 12:38

    모든 가정의 가장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요셉의 겸손을 배워 성가정 이루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