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다."
(마태 1:19)
묵상 : 성서의 이 말씀은 성 요셉이 얼마나 의로운 사람인가를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주님과 이웃을 위한 의무에 충실한 사람이었으며 성실한 생활 태도로 살
아갔습니다.
회의와 시련 중에서도 예외없이 주님의 뜻을 성실히 따랐기에 하느님 아들의 양부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동정 마리아의 남편이 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습니다.
기도 : 성 요셉이여, 저로 하여금 당신의 표양을 따라가게 하소서.
제게 맡겨진 의무를 충실히 실천할 수 있게 하소서. 주님의 어여삐 여기심을 당신처럼 가득 받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