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묵상기도

2005. 3. 9. 오전 8:30:02

글자

3월 9일

"그리스도는 영광을 차지하기 전에 그런 고난을 겪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 루가 24:26

 

묵 상 : 지금 우리가 당하는 슬픔의 길은 주님의 길이며 영원한 행복에 이르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눈을 똑바로 뜨고 내 앞에 가시는 주님을 뒤따라가고자 합니다. 저로 하여금 십자가를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기 도 : 사랑의 하느님, 십자가는 천국에 들어가는 열쇠입니다. 저로 하여금 이 십자가를 배척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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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한 십자가를 지고 갈 힘과 용기를 허락하소서.아멘!/베로

댓글 3

  • 2005년 3월 9일 오전 9:17

    영광을 얻기위해 꼭고난을치루어야되는지 의문도많았었죠.아무것도 모르는 하룻강아지같을 때.믿고 나아가는 그 길에는 주님이 부르시는 생명의길이 있음을 압니다.고통과 함께하는...

  • 2005년 3월 9일 오후 2:50

    고통은 말고, 영광만 차지하고픈 맘은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그렇지만 복음화학교를 통해 인내해야함을 묵묵히 가야함을 배웁니다.

  • 2005년 3월 10일 오전 12:34

    ......... 믿음이 약하여 물에 빠졌던 베드로사도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주님께 용서를 자비를...겸손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