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 마태 26:38
묵상 : 지금 우리의 구세주는 막바지에 와 계십니다. 죽을 지경으로 지쳐 있고 녹초가 되어 있습니다.
당신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겼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의 겟세마니 순간에 나는 과연 누구로부터 위안을 받을수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기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어 힘을 주소서. 저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제 안에서 저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