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묵상 기도

2005. 3. 1. 오후 11:58:02

글자

"지금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 마태 26:38

 

 

묵상 : 지금 우리의 구세주는 막바지에 와 계십니다. 죽을 지경으로 지쳐 있고 녹초가 되어 있습니다.

         당신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겼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의 겟세마니 순간에 나는 과연 누구로부터 위안을 받을수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기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어 힘을 주소서. 저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당신의 거룩하신 뜻이 제 안에서 저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3월 1일 오후 11:59

    제가 세속의 걱정에만 전념하고 있을때 주님께서는 얼마나 답답해 하셨을까요? 주님 저희가 주님께 위로를 드릴수 있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아멘.

  • 2005년 3월 2일 오전 9:07

    주님께만 위안을 받을 뿐...주님을 위로할 생각은 못해봤네요. 오늘부터 주님 맘 헤아리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