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 요한 2:4
묵상 : 하느님의 때가 되면 우리를 그분과 일치치켜 줄 것이고 세속 일에서는 해방될 것입니다.
주님의 일은 쉽게 깨어지지 않습니다. 그분의 시간이 되면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중재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인내를 필요로 하고 그분의 뜻과 섭리에 자신을 맡길 의무가 있습니다.
기도 : 천상 아버지, 아버지 손에 모든 것을 맡기나이다. 저를 당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고 굳은 믿음을 가지고
당신의 뜻과 섭리에 따르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