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묵상 기도

2005. 2. 21. 오전 7:08:52

글자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마태 6:5

 

 

묵상 : 속이거나 위선적 행동은 나의 영혼에 독약을 마시게 하는 행위에 비길 수 있습니다.

         주님께는 감추어진 것이 없으며 우리가 과연 누구인지 훤히 아십니다. 우리는 아닌 것을 꾸밀 필요가 없

         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이와 같은 위선에 속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기도 : 영원한 광명이시여, 자비하심으로써 저의 영을 비추소서. 언제나 진리 안에 걸으며 주님 대전에 겸손하

         게 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2월 21일 오전 7:11

    잘못을 저지르면 주님앞에서 자꾸 숨게 됩니다. 진실하신 그분앞에 정중히 용서를 청합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 2005년 2월 21일 오전 9:05

    주님 대전에 겸손하게 하소서. 저를 훤히 아시는 주님께 무엇을 감추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