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묵상기도

2005. 2. 18. 오전 8:33:23

글자

"너희는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 7:12 

 

묵 상 : 죄를 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보고 착하게 살라고 명령하십니다.

           나의 삶을 이끌어 가는 규범이 이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 성찰하여 봅시다.

           언젠가 나는 얼마만큼 실천하였는지에 따라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기 도 : 사랑이 지극하신 구세주여,

           당신의 사랑을 저의 마음에 부어 주소서. 저희를 위하여 당신을 성부께 바치셨듯이 제 이웃을 위하여

           저를 바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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