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묵상기도

2005. 2. 11. 오전 9:02:38

글자

2월 11일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내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 마태 6:6

 

묵 상 : 방안에서 기도한다는 것은 내적, 외적으로 우리 자신이 침묵과 반성 속에 몰입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기쁨에 가득 찬 신앙 고백도 배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주 군중 속에서 큰소리로 기도하셨습니다. 나도 과연 이렇게 때로는 골방에서, 때로는 군중사이에서 큰소리로 기도할 수 있겠는가?

 

기 도 : 거룩하신 주님, 제가 당신의 현존하심을 두려워하고 경외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께 어떻게 기도할지 가르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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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어떻게 기도할지 가르쳐 주소서.

십자가 지고 가시는 주님을 따라 잘 가게 주님 도와주서. 아멘/베로

댓글 2

  • 2005년 2월 11일 오전 9:28

    계속 기도거리와 반성거리를 제공하는 베로!미워할 수없는 이쁜 베로!주님안에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기도하며 감사하는삶을 의탁합니다.주님!

  • 2005년 2월 11일 오전 10:14

    진심어린 우리의 기도가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겁니다. 우리모두 정성들여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