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8일 묵상기도

2005. 2. 8. 오전 11:47:31

글자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음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결국 드러나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II고린 4:10

 

묵상 : 우리가 그리스도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 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닮을 수 없습니다.

         그분의 수난은 바로 나의 수난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안에서 그분의 생애를 재현하여야 합니다.

 

기도 : 이 세상의 구세주여,

         제가 어느 길을 가던지 저의 인도자가 되어 주소서. 어떠한 환난의 시간에도 저를 도우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2월 9일 오전 12:11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가 14:27)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우리 안에서 함께 계십니다.

  • 2005년 2월 9일 오전 12:11

    우리 안에 계신 그분께 우리는 바로 "예" 할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