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음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지만,
결국 드러나는 것은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II고린 4:10
묵상 : 우리가 그리스도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 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닮을 수 없습니다.
그분의 수난은 바로 나의 수난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안에서 그분의 생애를 재현하여야 합니다.
기도 : 이 세상의 구세주여,
제가 어느 길을 가던지 저의 인도자가 되어 주소서. 어떠한 환난의 시간에도 저를 도우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