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묵상기도

2005. 2. 3. 오전 8:39:06

글자

"이 땅위에는 우리가 차지할 영원한 도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앞으로 올 도성을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히브 13:14

 

묵상:  우리가 영원을 추구하는 것은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영적 투쟁을 포기한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거룩하게 성화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무는 용기와 기쁨을 소유하고, 잘 지고 나아가 영원한 생명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는 것입니다.

         항구성이 부족한 행동은 이제 끊어 버려야 합니다. 매일 항구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기도:  나의 주, 나의 하느님, 저에게 당신만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더 이상 세속의 노예처럼 매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5년 2월 3일 오전 8:40

    주님, 오늘하루도 제뜻대로가 아닌 당신뜻대로 행동케 하소서. 아멘.^^

  • 2005년 2월 3일 오전 10:22

    나의 주, 나의 하느님 저에게 당신만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 2005년 2월 3일 오전 10:42

    나도 성직자되어 이런 기도생활과 항구적인것에 일생을바쳐야한다는 강박관념땜에 신앙생활에어려웠던던때가생각납니다.맡겨진현실에최선을다하는것도주님이기뻐하시는일이라고믿습니다.

  • 2005년 2월 3일 오후 12:44

    주님 나약한 우리마음을 강건하게 붇잡아 주시어 성화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