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위에는 우리가 차지할 영원한 도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앞으로 올 도성을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히브 13:14
묵상: 우리가 영원을 추구하는 것은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영적 투쟁을 포기한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거룩하게 성화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무는 용기와 기쁨을 소유하고, 잘 지고 나아가 영원한 생명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는 것입니다.
항구성이 부족한 행동은 이제 끊어 버려야 합니다. 매일 항구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기도: 나의 주, 나의 하느님, 저에게 당신만을 그리워하게 하소서.
더 이상 세속의 노예처럼 매이지 않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