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 1분묵상

2005. 1. 26. 오전 8:14:39

글자

"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 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 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수 없다."      루가 14:25~26

 

묵상: 내가 너무 세속에 애착을 가지면 주님께서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리스도로부터 우리를 이간시켜 떼어놓는다면 단호히 이를 끊어 버려

        야 합니다. 나는 과연 아무런 핑계 없이 어떤 것이나 끊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도: 나의 예수님!

        제가 모든 것을 끊어 버릴 수 있게 하소서.

        아무리 소중히 여기던 것이라도 끊을수 있게 해 주소서. 저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기가 소원입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26일 오전 8:17

    항상 우리들이 생활함에 있어서 주님께 우선순위를 드려야 마땅할것입니다. 우리는 단지 그분의 피조물일뿐이니깐요.

  • 2005년 1월 26일 오전 9:02

    세례때 끊어버립니까?란 신부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네~ 끊어버립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