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나에게 올 때 자기 부모나 처자나 형제 자매나 심지어 자기
자신 마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수 없다." 루가 14:25~26
묵상: 내가 너무 세속에 애착을 가지면 주님께서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리스도로부터 우리를 이간시켜 떼어놓는다면 단호히 이를 끊어 버려
야 합니다. 나는 과연 아무런 핑계 없이 어떤 것이나 끊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도: 나의 예수님!
제가 모든 것을 끊어 버릴 수 있게 하소서.
아무리 소중히 여기던 것이라도 끊을수 있게 해 주소서. 저는 항상 당신과 함께 있기가 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