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1분묵상기도

2005. 1. 21. 오전 8:21:53

글자

     "여러분은 모두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삶으로써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갈라 3:26

 

 

묵상: 하느님의 자녀로서 우리 모두는 서로 사랑하며 우리 자신을 송두리째 봉헌해야 합니다.

        특히 환난 중에 우리는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합니다. 한 형제요, 한 자매가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류는 한 형제요, 한 자매입니다. 따라서 나는 이들에게 의무와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 예수님,

        당신은 저의 형님이십니다. 당신이 인류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저도 그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이기심을 버림으로써 제 자신을 그들을 위해 바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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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5년 1월 21일 오전 11:16

    하느님의 자녀라면 항상 즉시 기쁘게 살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