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2005. 1. 20. 오전 8:58:26

글자

1월 20일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당신의 빛을 비추어주셔서..... 하느님의 영광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 Ⅱ고린 4:6

 

묵 상 : 나는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고 새 생명을 통한 인생 여정에서 이웃을 인도하라고

파견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부터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을 힘입어 주님을 필요로 하

는 모든 이에게 주님을 모셔 다 드릴 수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기 도 : 좋으신 목자시여, 저로 하여금 당신의 보조자가 되게 하소서, 충성스런 마음으로 당

신을 따르며 봉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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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가끔 터널을 지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게 되면 밝은 빛이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제 삶의 여정 중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묵상에서 힘을 얻곤 합니다.

맘의 어둠을 몰아내기 위해 우리에겐 강력한 그리스도의 빛이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 안에 승리하는 오늘!

댓글 5

  • 2005년 1월 20일 오전 10:34

    우리는 주님이 파견하신 복음선포자로서의 예수님 제자가 되었는지 묵상하게 됩니다.

  • 2005년 1월 20일 오전 10:37

    주님의 권능과 배경을 믿고 밝은빛을 바라보면서 이웃에게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겠죠? 4단계,5단계에서,아니 1단계에서도 나오는 복음선포자의 모습입니다.

  • 2005년 1월 20일 오전 11:41

    이렇게 추운날에 주님께서 주시는 햇볕을 생각해보니 은총의 힘은 얼마나 크신지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 2005년 1월 20일 오전 11:41

    주님, 저희들을 통하여 당신의 영광이 드러날수 있도록 은총을 주소서. 아멘.

  • 2005년 1월 20일 오후 5:4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