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1분 묵상기도

2005. 1. 21. 오후 10:44:35

글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마태 12:50

 

묵상: 우리는 침묵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을 겸손되이 만든다는 것은 가장 위대한

      

        덕행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공동체는 혈연관계 이상의 진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모두에게 속하셨으며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께 속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모두는 한

 

        형제요, 한 자매요, 한 어머니로서 서로에게 속한 것입니다.

 

 

기도: 주님, 제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것보다도 저의 의지가 아닌 당신의 뜻만을 따르게 해 주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1월 21일 오후 10:45

    아버지의 뜻만 실천하면 되는데...... 저는 너무도 어리석어요. 그 진리를 자주 잊으니 말입니다.^^ 주님 매순간 저희를 지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