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1분 묵상

2005. 1. 24. 오전 8:53:52

글자

"나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여 너에게 변함없는 자비를 베풀었다." 

                                                                           -  예레 31:3

 

묵상: 하느님은 본질적으로 사랑 자체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은 모두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기쁨을 느낄 때나 고통을 느낄 때나 상관없이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환난과 시련 중에 특별히

        주님께 받았던 사랑을 우리는 결코 잊을수가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로 하여금 당신 사랑을 확신하게 하시어 비록 제가 당신의 겟세마니에서의 고통과 같은 어려움을 당하

        게 되더라도 제 마음 안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5년 1월 24일 오전 8:57

    주님의 사랑은 24시간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 한마음 가족들의 마음에 그분의 크신 사랑이 가득 느껴지실겁니다. 화이팅~!!!!

  • 2005년 1월 24일 오전 8:58

    하늘의 햇님은 구름이 끼어도 그 뒤에 있다던 영주베로니카의 말처럼 주님은 늘 그자리에서 절 바라보고 계십니다.주님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게 하소소

  • 2005년 1월 24일 오전 10:10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빠, 아버지 사랑안에 빛의 자녀로 사는 오늘 되길 이 시간 기도합니다.

  • 2005년 1월 25일 오후 12:03

    고통중에 주셨던 주님의 사랑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