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결같은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여 너에게 변함없는 자비를 베풀었다."
- 예레 31:3
묵상: 하느님은 본질적으로 사랑 자체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은 모두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기쁨을 느낄 때나 고통을 느낄 때나 상관없이 우리를 사랑해 주십니다. 환난과 시련 중에 특별히
주님께 받았던 사랑을 우리는 결코 잊을수가 없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저로 하여금 당신 사랑을 확신하게 하시어 비록 제가 당신의 겟세마니에서의 고통과 같은 어려움을 당하
게 되더라도 제 마음 안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