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 요한 6:35
흠숭과 찬미의 기도만으로는 기아에서 허덕이는 나의 영혼을 구원하기에 부족합니다. 자주
천상 식탁인 주님의 잔치에 초대 받아 가서 마음껏 빵을 먹어야 합니다.
기 도 : 진실하신 나의 구세주여, 이제와 영원히 저의 영혼의 음식이 되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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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뵙고 기쁨에 넘치는 그런 오늘 되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