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1분 묵상

2005. 1. 25. 오전 9:03:29

글자

1월 25일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 요한 6:35

 

묵 상 : 빵은 생명과 힘을 줍니다. 그러나 빵을 먹고 소화시킨 후에야 이 같은 힘도 생깁니다. 내 영혼의 빵으로서 구세주께서는 내가 당신을 받아먹어 죄악을 아파하고 당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에 감사하며 겸손하여 지기를 원하십니다.

흠숭과 찬미의 기도만으로는 기아에서 허덕이는 나의 영혼을 구원하기에 부족합니다. 자주

천상 식탁인 주님의 잔치에 초대 받아 가서 마음껏 빵을 먹어야 합니다.

 

기 도 : 진실하신 나의 구세주여, 이제와 영원히 저의 영혼의 음식이 되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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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뵙고 기쁨에 넘치는 그런 오늘 되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25일 오전 10:04

    정말, 요 며칠 새벽미사를 쉬었더니 영적으로 배고파요.......

  • 2005년 1월 25일 오전 11:40

    너무도 많은지식이 홍수처럼 밀려와 그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의 영혼. 주님의 양식만 걸러서 소화시키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