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마태오 4,10)

2005. 1. 26. 오전 9:58:43

글자

우리가 맘속으로 주님께 경배드리고 찬미드리고 싶은 갈증을 강하게 느낄때, 침묵 속에 감실 안에 살아계시는 그분을 경배하고 싶고, 기쁨 속에 미사에 참여하는 사람들 안에 살아 계시는 그분께 찬미를 드리고 싶은 열망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 자신이 없어질때 우리의 무는 모든 것, 하느님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오시는 것입니다./끼아라 루빅

 

www.focolare.or.kr에 담겨있는 생활말씀 중 2월호 내용이예요. 아직은 1월 생활말씀만 담겨있지만 주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글이라 이렇게 나눕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속으로 들어오시도록 맘의 문 활짝 열자구요/베로

댓글 2

  • 2005년 1월 26일 오전 10:03

    비워야 채워진다는것을 알면서도 정말 비운다는건 넘 어려운일이지요. 때로는 무엇을 비워야한단 말인가?하고 비우는 대상 자체를 몰라 쩔쩔메는 자신을 보니까요.주님께선 다 아시는데...

  • 2005년 1월 26일 오전 11:22

    내가 인형놀이를 하는데 인형이 제멋대로 한다면 나는 어떨까요? ㅎㅎ 주님 저를 당신뜻대로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