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묵상기도

2005. 1. 30. 오전 8:54:24

글자

"젖 떨어진 어린 아기, 어미 품에 안긴 듯이 내 마음 평온합니다."

                                                                                                          시편 131:2

 

묵상: 공명심과 자애심은 우리에게 어렵고 불행한 일을 초래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만 행하고 주님께서 거절하시는 것은 끊어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겨 쉬고 있듯이 이제부터는 나도

        주님께 의탁할 것입니다.

 

기도: 주님, 당신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에 사랑으로 응답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 사랑으로 부유해진 제가 더 이상 다른 것은 찾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1월 30일 오전 8:59

    주님, 저도 얼른 당신 사랑으로만 부유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