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 떨어진 어린 아기, 어미 품에 안긴 듯이 내 마음 평온합니다."
시편 131:2
묵상: 공명심과 자애심은 우리에게 어렵고 불행한 일을 초래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만 행하고 주님께서 거절하시는 것은 끊어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엄마의 품에 안겨 쉬고 있듯이 이제부터는 나도
주님께 의탁할 것입니다.
기도: 주님, 당신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에 사랑으로 응답할 수 있게 하소서.
당신 사랑으로 부유해진 제가 더 이상 다른 것은 찾지 않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