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은 누구나 등경위에 얹어 놓는다.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만큼 받을것이다.'

2005. 1. 27. 오후 12:34:19

글자

+마르코복음 4장 21절~25절

 

 

그때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위에 얹어 놓지 않느냐? 

감추어 둔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또 말씀 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 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 두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을것이다.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댓글 3

  • 2005년 1월 27일 오후 12:36

    주님, 죄를 짓지 말자고 해놓고 자꾸 엉뚱한 행동을 합니다. 이런 저를 올바르게 붙잡아 주십시오.

  • 2005년 1월 27일 오후 1:53

    감추어 둔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 2005년 1월 28일 오전 10:31

    오늘 강의 할 내용도 들어있네요. 전하는사람이있어야 듣고 들어야 믿질 않겠느냐?복음을 전파하지않으면 메마르고 성장이멈춘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