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묵상기도

2005. 1. 29. 오전 8:39:33

글자

"내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루가 8:18

 

묵상: 주님은 우리에게 성서를 통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이나 기쁨, 고통 등과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

        십니다.

        나는 언제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명하려고 하였는가?

        우리가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주님께서는 결코 말씀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 주님, 말씀하소서. 당신 종이 듣고 있나이다.

 

 

댓글 3

  • 2005년 1월 29일 오전 8:43

    저는 제뜻대로 살면서 주님께서 말씀을 않하신다고 생각했어요. 온전히 순명하질 않은탓이죠? 주님 말씀하소서. 아멘.^^

  • 2005년 1월 29일 오전 10:44

    사실 주님이말씀하실까봐 두려울때도 많았습니다.그 말씀을 실천하기가어려울까봐서요."오늘 네가 주님의 음성을 듣거든..."참두려운말씀이죠

  • 2005년 1월 29일 오전 11:33

    그렇겠네요.^^ 막상 들렸을땐 두려움도 있겠어요.~! 아직은 어린학생이라 마냥 들으려고만했지 실천이 중요함은 잊고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