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묵상기도

2005. 2. 4. 오전 9:44:32

글자

2월 4일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

- 마르 6:31

 

묵 상 : 우리의 내적 생명은 고요함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침묵 중에 묵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분주하게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섭리를 다시 살펴 우리 앞에 놓여진 허덕임 중에서도 우리의 본연 자세를 음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묵상 중에 우리는 주님과 대화할 수 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는지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과연 지속으로 침묵 중에 묵상하는지 반성하여 봅시다

 

기 도 : 주님, 저의 영혼을 고요하게 해 주소서. 당신 말씀을 침묵 중에 듣고 보물처럼 간직할 수 있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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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을 침묵 중에 듣는 시간에 대한 갈증이 생기네요.

주님께서 제게 기대하시는 것을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내적인 고요함을 가져야 겠네요.

성체조배를 통한 주님의 현존 체험이 그리워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하느님께서 주신 시간을 기쁘게 살아야 겠네요/베로

댓글 5

  • 2005년 2월 4일 오전 10:36

    모두 조용! 이 글 읽으면서도 조용히 기도 합시다.

  • 2005년 2월 4일 오후 12:36

    쉿, 기도 중 입니다.

  • 2005년 2월 4일 오후 12:42

    *^^*

  • 2005년 2월 4일 오후 2:58

    고요하고 싶어라

  • 2005년 2월 5일 오전 7:16

    네. 세상근심에서 우리가 해방되는 시간~! 바로 기도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