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 가고 세상의 정욕도 다 지나가지만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입니다."
I요한 2:17
묵상: 나는 이 세상에 잠정적으로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사랑은 나를 영원으로 부르셨습니다. 나는 지금 살고 있고 언젠가는 주님의 상급을 받
게 될 것입니다. 결국 나는 죽을 것이지만 주님 대전에서 영원히 살아 갈 것입니다.
내 삶이 얼마나 주님의 뜻에 합당하였는냐에 따라 나의 생명은 영원한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나는 과연 주님의 뜻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지 성찰해야 합니다.
기도: 천상 아버지여, 제가 당신의 생명 안에 거닐게 하시고 마침내 당신의 영원한 축복 속에 쉬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