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마태 5:22
묵상: 사악한 생각은 인간관계의 뿌리를 흔들어 놓으나 서로간의 신뢰와 사랑은 관계를 튼튼하게 합니다.
이러한 근거로 그리스도께서는 형제적인 친절로써 이웃의 잘못을 관용하라고 권고하십니다.
외형적으로 단정하고 공손한 것으로만은 부족합니다. 내 이웃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기도: 사랑의 하느님,
제 마음을 넓게 만들어 주시고 저의 사랑이 풍요롭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
한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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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누군가를 미워하니깐 마음에 평화가 사라짐을 느낍니다. 이순간 그동안 잘못 살아온 저 자신 반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어느 누구를 대하던지, 사랑의 눈으로 보고 대하고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저희 모두에게 굳음 믿음과 용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