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묵상기도

2005. 2. 1. 오전 8:15:50

글자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마태 5:22

 

 

묵상: 사악한 생각은 인간관계의 뿌리를 흔들어 놓으나 서로간의 신뢰와 사랑은 관계를 튼튼하게 합니다.

        이러한 근거로 그리스도께서는 형제적인 친절로써 이웃의 잘못을 관용하라고 권고하십니다.

        외형적으로 단정하고 공손한 것으로만은 부족합니다. 내 이웃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기도: 사랑의 하느님,

        제 마음을 넓게 만들어 주시고 저의 사랑이 풍요롭게 하소서. 저로 하여금 당신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

        한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      ******************    *******************     *****************     *****************

 

주님, 누군가를 미워하니깐 마음에 평화가 사라짐을 느낍니다. 이순간 그동안 잘못 살아온 저 자신 반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어느 누구를 대하던지, 사랑의 눈으로 보고 대하고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저희 모두에게 굳음 믿음과 용기를 주세요.*^^*

댓글 4

  • 2005년 2월 1일 오전 9:02

    주님,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사랑의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도와주세요!

  • 2005년 2월 1일 오전 9:50

    주님 넓지못한마음으로 좁게 살아온저입니다. 넓은마음으로 저의 마음에 감옥에서 자유롭게하소서

  • 2005년 2월 1일 오전 10:35

    저두...미움, 시기, 질투, 분노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탈출...도와주세요, 주님!

  • 2005년 2월 1일 오전 10:40

    사랑하기는커녕 남을 미워나하지않았으면한다고하였죠?화해시간에배운거.정말 분노는사탄의뛰노는운동장임이틀림없어요.웃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