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묵상기도

2005. 2. 7. 오전 7:13:38

글자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I요한 4:16

 

묵상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이루시는 일과 허락하시는 일은 사랑에 의한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랑이 알려지지 못하고 이해되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픈 일이겠습니까?

 

 

기도 : 오묘하신 주님,

         자애심을 버리고 당신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을 제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게 하시어 제 생

         애가 진정으로 행복하고 축복 받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5년 2월 7일 오전 7:34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 사랑이 없는 사람은 주님을 모르는것이겠지요? 사랑으로 주위를 녹이고 용광로처럼 모든걸 함께 녹이는 사랑의 열정을 원합니다.이번 설 세뱃돈은 "사랑"이다. 모

  • 2005년 2월 7일 오전 7:34

    모두 사랑합니다. 수욜반 여러분!!!!!!!!!!!!!!!!!!!!!!!!!!!!!!!!!!!!!!!!!

  • 2005년 2월 7일 오전 8:16

    세뱃돈=사랑 너무 좋아요. 이것은 쓸수록 없어지지도 않고 그 효과가 엄청나지요?

  • 2005년 2월 7일 오전 9:08

    마르지 않는 샘이라고 하셨지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