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thd Lord 2/7-8

2005. 2. 8. 오전 7:34:49

글자

무엇이든지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더럽히는 것은

도리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Nothing that enters one from outside

 can defile that person; but the things

 that come out  from within are what defile.

 (Mark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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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이미 네 딸에게서 떠나갔다.

 

The demon has gone out  of your daughter.

 (Mark 7,29)

댓글 2

  • 2005년 2월 8일 오전 10:00

    우리몸은 주님의작은성전이라했는데 우리는 항상 죄중에있는듯한 착각이듭니다.말조심.임조심이라도 실천해야지! 설날 세배받으세요!

  • 2005년 2월 9일 오전 12:05

    네~! 말조심.... 항상 생각없이 말을 해놓고 후회 한적이 많았습니다. 오늘도 나의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느님 보시기에 합당하도록 기도로써 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