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묵상 기도

2005. 2. 17. 오전 9:02:27

글자

 "나는 길이요"

                                                                                                                요한 14:6

 

 

 

묵상 : 바다를 항해하려면 배가 필요하듯이 우리 영혼 안에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분은 길이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있지 않은 자는 제 마음대로 길을 헤매는 자이고 이런 자들은

         결코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기도 : 나의 구세주여, 언제나 제 편에 서 계시고 인도하소서.

         이 지상 생애가 영생에 이르는 순례의 길이 되게 하시고 천국에서는 당신의 아버지가 저의 아버지

         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2월 17일 오전 10:45

    영생에 이르는 길을 걷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