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묵상기도

2005. 2. 16. 오전 9:36:36

글자

2월 16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성령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느님 안에 있고 또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Ⅰ요한 4:13

 

묵 상 : 하느님께서는 내 안에 계시고 나는 그 분 안에 있습니다. 나의 본성적 충동에 의하여 움직이지 말고 나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사실 나는 이같이 이끌리고 있는가?

 

기 도 : 영원하신 하느님, 당신 성령을 내 안에 부어 주시어 제 생애가 천국에 이르는 순례의 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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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살아가는 오늘 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2월 17일 오전 9:06

    주님의 치유의 능력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항상 우리와 함께 해 주시는 주님을 진심으로 믿고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