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묵상기도

2005. 2. 20. 오전 1:09:17

글자

   "우리의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미 죽음을 벗어나서

                          생명의 나라에 들어 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 I요한 3:14 -

 

 

묵상 : 이웃에 관한 사랑은 주님 안에서 새 생명을 시작한다는 표지입니다.

         주님을 영혼 안에 항상 모시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사랑을 이웃에게 확산시켜 나아갑니다.

         이웃에게 아무런 관심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주님의 새 생명을 간직할 수 없으며 이미 갖고 있는

         생명도 잃어버리고 맙니다.

 

기도 : 모든 창조물의 아버지시여, 저에게 당신 자녀로서의 마음을 간직하게 해 주소서.

         사랑과 동정으로써 저의 형제 자매들과 함께 울고 웃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2월 20일 오전 1:09

    오늘 우리는 새로 태어나 구원의 삶안에 살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