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묵상기도

2005. 2. 22. 오전 8:44:21

글자

2월 22일

"나는 헛수고만 하였다. 공연히 힘만 빼었다"

- 이사 49:4

 

묵 상 : 주님께는 헛수고란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느님을 향한 사랑으로 이루어진 행동은 남아 있게 될 것이고 영원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비록 세속은 이를 몰라주더라도 주님께서는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기 도 :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저지를 일을 보지 마시고 바라는 것만 들어주소서.

당신의 축복을 저에게 내려 주시어 당신의 뜻을 따르는 자들과 함께 은총을 나눌 수 있게 하소서

 

---------------------------------------------------------------------------------------

주님께서는 우리의 사랑의 노력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그렇죠?

주님!

당신의 축복을 눈꽃송이 담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눈길이 미끄러우니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를 비롯한 복음화학교 가족들이 다치지 않도록, 행여 넘어지더라도 주님을 찬미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주소서.

당신께서 마련하신 오늘, 지금이 바로 회개의 때이며 은총의 때임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주신 모든 것을 오직 당신을 위한 찬미와 영광을 위한 일에 쓰게 하소서 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2월 22일 오전 9:01

    주님, 이쁜 베로니카의 글을 보고 저두 힘이 납니다. 저희 모두가 당신의 사랑에 푹 잠기는 하루되길 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