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묵상기도

2005. 2. 23. 오전 8:54:48

글자

2월 23일

"여러분도 신령한 집을 짓는데 쓰일 산 돌이 되십시오"

- Ⅰ베드 2:5

 

묵 상 : 하느님의 성전을 쌓는데 쓰일 돌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얼마나 큰 영광이고 기쁨인가? 그러나 주님에 의해 우선 세련되게 다듬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치 않으면 우리는 쓸모 없는 돌로 버려지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잊고 있지 않는가?

 

기 도 : 나의 아버지여, 당신이 나를 돌보셨으므로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뜻을 내 안에서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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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께 내어 맡기는 오늘!/베로

댓글 2

  • 2005년 2월 23일 오전 9:39

    산 돌이 되는 법 주님뜻에 맡겨야겠지요? ^^ 주님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아멘.

  • 2005년 2월 23일 오후 3:10

    항상 깨여 있게 하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