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신령한 집을 짓는데 쓰일 산 돌이 되십시오"
- Ⅰ베드 2:5
묵 상 : 하느님의 성전을 쌓는데 쓰일 돌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얼마나 큰 영광이고 기쁨인가? 그러나 주님에 의해 우선 세련되게 다듬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치 않으면 우리는 쓸모 없는 돌로 버려지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잊고 있지 않는가?
기 도 : 나의 아버지여, 당신이 나를 돌보셨으므로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당신의 뜻을 내 안에서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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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아멘!
주님께 내어 맡기는 오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