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아무런 대답도 하시지 않았다."
-루가 23:9
묵상 :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의지와 마음을 강제로 움직이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범하거나 주님이 보내 주신 은총에 거스리는 행동을 함으로써 당신을 거부하더라도 침묵
중에 계십니다. 주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실상은 멀리 계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태도를
시험하시는 중이십니다.
기도 : 나의 구원자여,
저와 함께 하시어 항상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르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