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 후 묵상(오늘의 말씀)

2005. 2. 26. 오전 7:28:47

글자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지나친 의로움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으며, 선행과 봉사가  내 만족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만 머무는 기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죄는 남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댓글 1

  • 2005년 2월 26일 오전 7:48

    더욱 겸손해지도록 주님께 청합니다. 주님 저희를 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