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묵상기도

2005. 2. 27. 오후 1:10:10

글자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대어라"

                                                                                                                 - 마태 5:40

 

묵상 : 죄악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들은 결코 진보가 없고 악을 악으로만 갚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악을 악으로

         는 이길 수 없고 선으로만 정복할 수 있습니다.

         남의 잘못을 인내심을 가지고 참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고 구원을 얻을 가치가 있습니다.

         나는 이같은 사랑을 베풀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도 : 영원하신 하느님, 이웃을 위하여 고통을 참아낼 수 있게 하소서. 제 자신과 이웃을 위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2월 27일 오후 1:10

    주님께 의탁하면 않될일이 없습니다. 주님 저희를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