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묵상 기도

2005. 3. 1. 오후 11:53:17

글자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 마태 16:24

 

 

 

묵상 : 자기 자신과의 투쟁은 쉬운 일이 아니며 항구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이같은 투쟁의 목적은 하느님과

         우리를 이간하는 자만심을 떨쳐 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보상은 대단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우리의 노력이 함께 하면 우리는 보다 나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기도 : 나의 주님,

         나의 구원자여, 당신을 따를 수 있다는 것도 은총입니다. 저로 하여금 항구하게 하시고 희생의 정신으로

         임하게 하소서. 아무리 어려움이 크더라도 당신의 영광스런 종말이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3월 1일 오후 11:53

    그런데 정작 십자가를 져야할 상황이 오면 도망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