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묵상 기도

2005. 3. 8. 오전 7:45:46

글자

"오늘 네가 정녕 나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루가 23:43

 

 

묵상 : 이것이 회개하는 도둑에게 주님이 주신 응답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비록 마지막 순간에 가서야

         회개하고 당신께 달아든다고 하더라도 결코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기도 : 천상 아버지, 당신 대전에 탕자와 같은 심정으로 왔습니다. 자비를 베푸시어 새 옷을 입혀 주소서.

         특히 임종의 순간에 저를 지켜 주소서. 아멘.

댓글 4

  • 2005년 3월 8일 오전 7:46

    사실 저는 오늘 묵상을 내일것을 미리 하였습니다. 오늘이 9일인줄 알고....^^ 주님 사랑에 이끌리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05년 3월 8일 오전 7:47

    오늘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낙원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 2005년 3월 8일 오전 8:50

    주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 갑시다! 새옷 입고~~

  • 2005년 3월 8일 오전 10:51

    회개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