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지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마태 26:39
묵상 : 나의 아버지, 하시고자만 하시면... 그러나 구원사업을 위하여 잔을 멀리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같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의 잔을 멀리해 주시지는 않습니다.
고난의 잔이 나의 구원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 아버지,
당신의 뜻만이 낙원이요. 인간의 원의는 지옥임을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제(각자 이름넣기-김안젤라) 안에서 이루어지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