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묵상기도

2005. 3. 7. 오전 12:45:06

글자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마태 26:39

 

 

묵상 : 나의 아버지, 하시고자만 하시면... 그러나 구원사업을 위하여 잔을 멀리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같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의 잔을 멀리해 주시지는 않습니다.

         고난의 잔이 나의 구원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 아버지,

         당신의 뜻만이 낙원이요. 인간의 원의는 지옥임을 너무나 잘 알겠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제(각자 이름넣기-김안젤라) 안에서 이루어지소서. 아멘. 

 

댓글 3

  • 2005년 3월 7일 오전 12:46

    언제나 고난이 다가오면 저는 피해 도망쳤습니다. 이런 나약한 제모습을 바치오니 아버지 하느님 제게 당신의 힘을 불어넣어주소서. 아멘.

  • 2005년 3월 7일 오전 9:21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오늘 되길, 베로니카를 봉헌합니다.

  • 2005년 3월 7일 오후 1:41

    아버지의 뜻이 이명숙 레지나 안에서 이루어지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