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묵상기도

2005. 3. 5. 오전 7:28:23

글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요한 3:16

 

묵 상 : 주님께서는 십자가상에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성 바오로는 이 같은 행위를 어리석은 짓

           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만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분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

           은 사랑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기 도 : 사랑이신 구세주여,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저를 위해 죽으셨습니

           다. 저도 당신께 똑같은 방법으로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자 하오니 받아 주소서

댓글 1

  • 2005년 3월 5일 오전 7:29

    가장 힘들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어떠하셨는가 생각하면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