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에게 속한 사람들은 육체를 그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입니다."
- 갈라 5:24
묵상 : 죄악의 행실 속에 살면서 동시에 무죄하신 그리스도께 속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모순됩니다.
그리스도와 일치하는 삶은 매일 자신의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생활입니다.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떼어놓는 것들을 철저히 끊어버려야 합니다.
기도 : 천주의 어린양,
제 마음 안의 사악함과 그릇된 행실을 없애 주소서. 죄악에서 벗어나 온 생명과 정성으로 당신께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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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번 사순 3주간을 맞이하여 저의 십자가를 피하지 않게 하시고, 육체적 정신적 고통도 십자가를 통하여
이겨낼수 있게 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