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묵상기도

2005. 3. 3. 오전 9:07:36

글자

3월 3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고난의 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 요한 18:11

 

묵 상 : 아버지께서 주시는 고난의 잔이 아버지의 손에서 나한테 건네 지고 있습니다. 우리 구세주께서 이 고난의 잔을 마신 이유는 온 세상의 죄를 대신 지고 가기 위해서 입니다.

어찌하여 나의 잔을 마시기를 두려워하겠습니까? 나도 주님 구원 계획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실감하지 못하겠습니까?

 

기 도 : 나의 아버지, 당신을 신뢰합니다. 저의 약함을 강하게 하시고 희생의 정신으로 항상 관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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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할 때 큰 힘 주시고...그런 찬양이 생각나네요.

주님께 대한 신뢰로 주님 구원 계획에 동참하는 오늘!/베로

댓글 1

  • 2005년 3월 3일 오후 11:39

    우리가 주님을 생각하면 어떠한 고통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와 늘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