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묵상 기도

2005. 3. 17. 오전 8:49:14

글자

"내가 떠나 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요한 16:7)

 

 

묵상 :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로 되돌아가는 것은 사도들이 믿음 안에서 성숙해지는데 유익하였습니다.

         사도들의 바램이 산산조각 나지 않고 오히려 채워졌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가끔 우리에게서 다시 빼앗아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더 좋은

         무엇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세속의 장애를 허물고 제거시킴은 성령에 의한 성전을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기도 : 주님,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하소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지 않습니까?

         당신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아멘.

댓글 4

  • 2005년 3월 17일 오전 8:50

    나의 머리로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긴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주님 뜻대로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 2005년 3월 17일 오전 8:52

    전적인 신뢰...모두 맡기기...그 안에 참 기쁨이 있습니다. 아시죠?

  • 2005년 3월 17일 오후 2:16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그리고 제가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묵묵히 따라가게 하소서. 주님의 진리 느끼며 하루하루 기쁨에 가득차 살기를 원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주님 따르며 기

  • 2005년 3월 17일 오후 2:17

    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