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묵상 기도

2005. 3. 14. 오전 9:02:03

글자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II고린 6,2)

 

 

묵상 : 너희는 이미 과거의 사람이 아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도 없으며, 현재의 시간에 머물러 있지만 우리는

         더이상 어느 것도 할 수 없다.   -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기도 : 시간의 제한이 없으신 주님, 저를 가르쳐 주시어 매순간 당신께 감사하게 하소서.

         제 시간을 가장 가치있게 해주시는 당신께 감사드리게 하소서. 아멘.

댓글 3

  • 2005년 3월 14일 오전 9:03

    내가 현존하고 있는 지금 주님께서 자비를 베푸시고 구원해주심에 진실로 감격스럽고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 2005년 3월 14일 오전 9:28

    지금 바로 이순간 어떤일이든 충실하게 하소소.아멘

  • 2005년 3월 14일 오전 10:38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