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묵상 기도

2005. 3. 18. 오전 8:53:29

글자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묵상 : 주님께서는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육적, 영적으로 필요할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

         다. 주님은 귀찮게 보채는 우리를 못참아 하시거나 속이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도우실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내가 무엇을 더 두려워 하겠습니까?

 

 

기도 : 자비하신 구세주여, 당신께서는 저와 삶을 함께 살아갈 동반자가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저를 인도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3월 18일 오전 8:54

    물가에 놓인 아가가 항상 엄마품에서 놀듯이 우리도 주님안에서 참기쁨과 평화를 찾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005년 3월 18일 오전 11:30

    저와 동반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늘 보채는 베로니카를 사랑해주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