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묵상 기도

2005. 3. 21. 오전 7:45:08

글자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I베드로 2:9)

 

 

묵상 : 남에게 결코 빼앗길 수 없는 하느님의 재산!

         얼마나 위대한 영광이며 막강한 의무를 동시에 져야 할 것인가? 주님께 속하고 싶은 사람은 주님을 닮아

         가야 하고 생활을 거룩하게 이끌어야 합니다.

         나는 이같은 생활을 열망하고 있는가? 또한 이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가?

 

 

기도 : 위엄의 주여, 저를 도우시어 당신 면전에서 당신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게 하시고 합당한 생을 마칠 수 있

         게 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3월 21일 오전 7:51

    그리스도인 생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 2005년 3월 21일 오전 10:04

    그 무엇도 너를..이란 찬양이 생각납니다.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사람, 그분의 소유가 된 우리는 주님께 속하고 닮아가고 이끌려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