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I베드로 2:9)
묵상 : 남에게 결코 빼앗길 수 없는 하느님의 재산!
얼마나 위대한 영광이며 막강한 의무를 동시에 져야 할 것인가? 주님께 속하고 싶은 사람은 주님을 닮아
가야 하고 생활을 거룩하게 이끌어야 합니다.
나는 이같은 생활을 열망하고 있는가? 또한 이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가?
기도 : 위엄의 주여, 저를 도우시어 당신 면전에서 당신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게 하시고 합당한 생을 마칠 수 있
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