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묵상 기도

2005. 3. 22. 오전 9:05:08

글자

"내가 오늘의 내가 된 것은 하느님의 은총의 덕입니다."

                                                                                         (I고린 15:10)

 

 

묵상 : 사도 바울로의 이 말씀은 우리를 부풀게 하고 자랑스럽게 합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도 겸손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때에만 가능합니다. 겸손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겸손은 타인의 고유한 가치를 부인하지 않으면 이웃도 신뢰할 수 있는 인물임을 주님 대전에 증거하여

         줍니다.

 

 

기도 : 선하심의 하느님, 당신이 않계셨다면 저는 과연 무엇이 되었을까요?  저와 가까이 계십시오.

         주님의 은총을 남용하지 않도록 저를 인도하소서. 저의 그리스도인 생활을 이끌어 주신 당신께 항상 감

         사드리며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3월 22일 오전 9:05

    겸손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따라 사는 오늘 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