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묵상 기도

2005. 3. 28. 오전 12:41:59

글자

"나는 하느님께서 뽑으신 사람들이 그리스도 예수를 믿고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참고 있습니다."

                                                                                                                           (II 디모 2:10)

 

 

묵상 : 현세에서 당하는 고통은 영원한 사랑을 위한 주님께서 주시는 시련입니다.

         우리가 인내심을 가지고 어려움을 참아내면 우리의 영혼은 부유해지고 성숙할 것입니다.

         이웃을 위한 축복까지도 우리는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이점을 나의 고통과 근심 중에서 기억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선을 실천한다면 근심 걱정은 사라질 것입니다.

 

 

기도 : 아버지, 저를 축복하소서. 저를 통해 제 주위의 모든 것들을 축복하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3월 28일 오전 12:42

    나는 과연 뽑힘을 받은사람으로서 구원과 영원한 영광을 얻기 위해 잘 참고 견디어 내고 있는가요?

  • 2005년 3월 28일 오전 9:18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