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묵상기도

2005. 3. 25. 오전 8:05:55

글자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루가 1:38)

 

묵상 : 우리 인생을 위해 가장 멋있는 계획은 무엇일까요?

         주님의 종이 된다는 것 -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의지와 내 생애에 관계된 기쁨이

         나 슬픔 모두를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알고 받아들임 등 - 이라 하겠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맡기신 이같은 임무를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성모님의 대답은 매일 우리 생활의 지침이 됩니다.

         우리에게 바른길을 비춰 줍니다.

 

 

기도 - 오! 마리아,

          주님의 충직한 여종이여. 당신처럼 저도 주님의 은총을 입을 수 있게 하소서. 이제와 영원히 죽을 때까

          지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댓글 4

  • 2005년 3월 25일 오전 8:06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때 우리 모두의 신앙도 더욱 견고해 집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화이팅~!!

  • 2005년 3월 25일 오전 8:54

    주님을 알고부터는 고통도 기쁨이 되고...라는 찬양이 떠오릅니다. 주님의 죽음심을 통해 구원이 이루어지는 오늘, 맘이 숙연해집니다.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저에게 이루어지소서 아멘

  • 2005년 3월 25일 오전 9:20

    한마디로 주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이 저에겐 너무나 부족 합니다.모든것을 내 맡기고 따를 수있는 믿음.주님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가난한 마음을!

  • 2005년 3월 25일 오후 2:13

    주님 가장 천진한 마음으로 "이 몸은 주님의종입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 날이 오도록 도와주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