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루가 1:38)
묵상 : 우리 인생을 위해 가장 멋있는 계획은 무엇일까요?
주님의 종이 된다는 것 -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의지와 내 생애에 관계된 기쁨이
나 슬픔 모두를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알고 받아들임 등 - 이라 하겠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맡기신 이같은 임무를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성모님의 대답은 매일 우리 생활의 지침이 됩니다.
우리에게 바른길을 비춰 줍니다.
기도 - 오! 마리아,
주님의 충직한 여종이여. 당신처럼 저도 주님의 은총을 입을 수 있게 하소서. 이제와 영원히 죽을 때까
지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