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묵상기도

2005. 3. 29. 오전 8:21:25

글자

           "죄의 대가는 죽음이지만 하느님께서는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 6:23)

 

 

 

묵상 : 끝없는 죽음과 지옥은 속죄하지 못한 죄에 대한 벌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은 죽음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며 덕성스러운 삶에 대한 보상

         입니다. 죽음이냐? 생명이냐? 나는 이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나는 어느 편으로 결정해야 할까요?

 

기도 : 영원하신 하느님,

         제가 올바른 길을 선택하게 하셨으니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29일 오전 8:22

    영원한 삶이란 선물은 어느 무엇보다도 값진선물입니다. 주님께 감사.^^

  • 2005년 3월 29일 오전 9:11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사는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